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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감사를 아는 선수, 어떻게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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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 구단 인터뷰를 통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사카의 복귀에 대해 "부카요에게 사랑과 존경, 찬사를 보내는 우리 팬들의 반응은 아름다웠다. 그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사카가 복귀골 후 트레이너들을 향해 달려간 것에 대해 아르테타 감독은 "득점 직후 사카의 첫 반응은 스포츠과학자, 물리치료사, 그리고 그의 회복에 도움을 준 모든 이들을 향한 감?맙눼? 좋은 순간이었고 선수 뒤에 있는 이들을 알려준 중요한 순간이었다. 사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장면이다.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