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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네이마르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고 싶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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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마스 구단주는 "우리는 열망하고 있다. 네이마르 같은 선수를 데려올 기회가 있다면 우리는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나에게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선수와 리그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 마이애미가 네이마르까지 영입한다면 메시를 영입한 이후로 미국프로축구리그(MLS)가 다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네이마르-메시-수아레즈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은 축구 역사를 통틀어도 비견될 공격진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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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알 힐랄과 2025년 여름까지 계약된 상태다. 인터 마이애미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네이마르를 품으려면 이적료가 필요하다. 내년 여름까지 기다렸다가 선수를 영입할 것인지는 인터 마이애미의 선택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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