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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단과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분열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가 떠난 후로 중책을 맡았고, 이번 시즌 극초반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태도 문제가 불거졌다. 뎀벨레는 지난 번 훈련에 지각했을 때 자신에게만 혹독한 처벌을 내린 엔리케 감독에게 불만이 생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뎀벨레는 엔리케 감독의 전술적인 능력에도 의문을 넘어 불평하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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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 선수만 문제가 되는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일 "PSG가 힘든 한 주를 보낸 후, 엔리케 감독과 PSG 선수들 사이를 두고 라커룸에서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다. 선수들은 엔리케 감독의 방식에 지친 것 같다"며 불화설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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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PSG는 뛰어난 성장세를 보여준 바르콜라와의 재계약을 준비했지만 갑자기 협상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바크콜라는 엔리케 감독에서 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높게 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재계약 협상을 멈추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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