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했다면 '징역 8개월'...'SON 인종차별' 벤탄쿠르, 손흥민 용서 후 2차 사과문 공개→중징계 가능성은 여전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6-22 00:55 | 최종수정 2024-06-22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