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중국팬 비매너에 정면 대응한 손흥민 "한국팬도 무시당하는 것 같아 그냥 있을 수 없었다"

최만식 기자

기사입력 2024-06-11 22:50 | 최종수정 2024-06-11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