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선발은 너무 큰 위험" 손흥민 원톱은 현 시점 최고의 선택, 중원도 '깜짝 변화' 전망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4-12 10:09 | 최종수정 2024-04-12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