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손흥민과 비교됐는데'...日 에이스의 충격 몰락, 결국 세리에 명문과 작별→감독에게 "팀 떠난다" 통보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1 16:34 | 최종수정 2024-04-12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