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탓 시전' 달인. KIM 제치고 B 뮌헨 주전 센터백 도약한 다이어. 이번에는 '자의식 과잉' "난 대표팀 뽑힐 레벨의 선수. 지금이 내 전성기"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4-04-10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