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토트넘 역사상 최고"...'또 기습 숭배' 손흥민, 예상 밖의 인물 고백 받았다? "사랑한다...꼭 지도해보고 싶어"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0 00:21 | 최종수정 2024-04-10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