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전설듀오 극과극 행보. 케인의 악몽+SON의 찬란함. 현지매체 "케인, B 뮌헨 왜 갔어! 엔지 볼 체제에서 무조건 성공했을 것"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4-04-07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