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만을 기다렸다' 미쳐버린 제2의 김민재, 이한범 미트윌란 입단 6개월만에 '첫 선발+첫 풀타임+데뷔골까지', 3-2 대역전승 '눈도장 쾅'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4-02-26 06:39 | 최종수정 2024-02-26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