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우승할 수 있다니까'(케빈 데 브라위너). '응, 안 궁금해'(손흥민). 토트넘 우승 확률이 관한 두 에이스의 극과 극 반응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4-02-13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