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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누브스타디움(카타르 알 와크라)=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김판곤 말레이시아 대표팀 감독이 한국의 우승을 바랐다.
김판곤 감독은 한국에 대해 "정말 어려웠다. 한국은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여전히 대단한 선수들"이라면서 "한국이 결승에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우승을 바란다"고 했다.
-오늘 경기에 대한 평가는
환상적인 결과다.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한다. 모든 팬과 정부, 선수들, 지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좋은 경기였다.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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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어려운 경기라고 생각했다. 16강 진출 가능성이 없어지면서 목표가 없었다. 모티베이션도 없었다. 월드컵 16강 팀을 상대했다. 좋은 선수들이 너무나 많았다. 말레이시아에 큰 도전이었다. 경기 막판 동점골은 상당히 기쁘다. 한국은 톱 퀄러티이다. 우리는 아시아 최고급의 레벨을 맛봐다. 그리고 많은 것을 배
-어제 한국팀에 약점이 있다고 했다. 그것을 말하지는 않았다. 그 약점이 무엇이었나. 그리고 한국이 여전히 결승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나.
있다고 했지만 사실 없었다. 그것보다는 우리가 해야할 것을 하는 것이 중요했다. 만약 약점을 발견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것을 대비하기 힘들다.
나는 한국을 전적으로 존중한다. 정말 어려웠다. 그들은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선수들도 여전히 좋다. 그렇기에 한국이 결승에 올라갈 거라고 여전히 믿는다. 그리고 우승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