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SON에 이어 주급 2위 털어낸 토트넘→"기다리겠다" 결국 마지막 인사…페리시치 '영원한 이별'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1-20 09:30 | 최종수정 2024-01-20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