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강제 '영입' 당할수도" 'FFP 딜레마' 빠진 첼시…토트넘의 미소, 호이비에르 나가면 가능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1-09 08:47 | 최종수정 2024-01-09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