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잘해, 잘 생겨, 인성까지 좋네' 영하 날씨 속 볼보이에 담요 건낸 벨링엄, 볼보이는 "생애 최고의 하루" 미소

박찬준 기자

기사입력 2024-01-07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