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가장 먼저 영입하고 싶었던 선수였다"…'손톱+캡틴' 된 손흥민, 자신을 월클로 키운 은사와 '특별한 재회'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3-11-05 13:17 | 최종수정 2023-11-05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