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스테이" 6호 도움&톱10 진입+기립박수+연호 역대급 '이별 파티', 마요르카를 9위로 이끈 이강인 '아름다운' 이적만 남았다

노주환 기자

기사입력 2023-06-05 05:29 | 최종수정 2023-06-05 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