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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럭셔리 끝판왕 호텔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공개해 화제다.
객실 내부는 대저택을 방불케 하는 규모와 고급스러움을 자랑했다. 넓은 바(Bar) 공간, 항저우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통창 뷰, 샤워기가 2개 설치된 욕실 등 세븐과 이다해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번 투숙은 호텔 측의 특별 협찬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객실 키에도 'SE7EN', 'Lee Da Hae'라는 두 사람의 이름이 새겨져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영상 속 이다해는 "원래 직접 금액을 지불하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협찬을 받아주셔서 특별히 머물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결혼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