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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우혜림이 첫째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엄마 품에 폭 안겨 큰 눈망울을 자랑하며 엄마를 응시 중인 아들.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어 우혜림은 그런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둘째 아들을 출산 한 뒤 현재 조리원에 있는 우혜림. 이에 첫째 아들과 잠시 떨어지게 되자 보고싶은 마음에 아들 사진을 보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함을 전해 눈길을 끈다.
우혜림은 둘째 출산 후 "어제 땡콩이가 태어났어요! 땡콩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며 "내가 아들 둘 엄마라니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우리 잘 지내보자.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땡콩이도 저도 건강합니다"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