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사채업자에 무릎꿇고"…45세 고딩맘 신수정에 서장훈도 공감 "저 상황이라면 나라도 울것 같아"('고딩엄빠4')

고재완 기자

기사입력 2023-10-31 10:48 | 최종수정 2023-10-31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