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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경란 작가가 유미(김고은)와 바비(박진영), 구웅(안보현)의 삼각관계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이어 '유미의 세포들' 시즌 1,2 명장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시즌 1은 구웅과 유미가 바다로 놀러 갔다가 사소한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서로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부터 화해를 하는 순간까지 짜릿하게 느껴졌다. 시즌 2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카페 이별신이 좋았다. 촬영 당시 유미와 바비의 눈빛, 분위기 모두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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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