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청룡] "韓은 늘 좋은 콘텐츠가 있다"…'노배우' 윤여정, 기립박수 아깝지 않은 격조의 모두 발언

조지영 기자

기사입력 2021-11-28 13:16 | 최종수정 2021-11-30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