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청룡영화상] 정우성X이정재, 새끼손가락 건 '청담동 깐부'…김혜수 "가장 멋진 투샷"

이우주 기자

기사입력 2021-11-27 00:59 | 최종수정 2021-11-27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