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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개는 훌륭하다'가 여자친구 소원, 신비, 예린과 함께 훌륭한 개 '인명구조견'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본격적인 이날 훈련에서는 일일 견학생으로 찾아온 여자친구의 소원, 신비, 예린은 재난 훈련 현장 곳곳에 구조를 기다리는 조난자 역할을 맡았다. 에이스 비호는 놀라운 속도와 정확성으로 이들을 찾아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 실제로 구조견 1마리가 구조대원 30명의 몫을 해낸다고 전해 그 위력을 실감했다.
인명구조견은 대부분 산악 수색 작업에 투입되는 만큼 이경규는 광활한 산악지대 훈련장에서 조난자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그의 수색에 나선 인명구조견이 다른 방향의 산속으로 홀연히 사라지면서 수색 시간이 길어지기도 했다. 체감온도 39도에 육박한 무더운 여름날씨까지 더해져 이경규 역시 점점 체력이 떨어지는 상황이 돼 모두가 걱정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이에 과연 구조견이 이경규를 무탈히 구조할 수 있을지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훌륭한 개 '인명구조견'을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는 20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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