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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콘이 미국 '빌보드', '아이하트라디오'에 이어 영국 '메트로'까지 장식, 전 세계 주요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죽겠다'의 안무를 가장 빨리 습득한 멤버는 누군가'라는 질문에 구준회는 "리더 비아이가 가장 빨랐지만, 완벽히 소화를 한 건 멤버 진환"이라고 답했다.
'2015년, 2016년 당시 발표했던 곡들을 들었을 때의 느낌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멤버들은 "목소리가 다르다, 노래 실력도 늘었다"며 "외모나 성격도 성숙해졌다. 모든 과정, 지나온 발자취를 담아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막내 찬우는 '사랑을 했다' 신드롬을 처음 접했을 때의 기분에 대해 "일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불러주셔서, 사랑을 해주셔서 굉장히 행복하다"고 말했다. 비아이는 "발표한지 7개월 정도 됐는데 더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미국 '빌보드', '아이하트라디오', 영국 '메트로'까지 사로잡은 아이콘은 내일(28일) 오후 6시 30분 JTBC에서 방송되는 '아이돌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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