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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EBS는 전쟁, 학살, 재해와 같이 어두운 역사의 현장들을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크투어(Dark tour)'를 떠나는 여행 다큐멘터리 <난생처음 다크투어>(2부작)을 금요일 저녁 7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한다.
국적도 다르고 성별도 다른, 동시대를 살아가지만 서로 다른 고민과 꿈을 가진 두 사람은 같은 현장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
17일 방송에서 다니엘 린데만과 박기현은 '독일인이 사랑한 한국 작가' 이미륵의 발자취를 찾는다.
두 명의 젊은 아티스트의 좌충우돌 여행기와 함께 어두운 역사 속에서 찾은 내일의 희망을 공유하는 여행 다큐멘터리 <난생처음 다크투어>는 오는 8월 17일 금요일 저녁 7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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