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 강속구 유망주 주고 데려온 내야수가 '27경기 연속 안타' 달성+역전 스리런포까지. 이명기 박재홍(28) 김재환(30) 박정태(31) 박종호(39) 남았다[잠실 레코드]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16 18:19 | 최종수정 2024-06-16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