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⅓이닝 7실점' 한번더 기회 받은 나균안, 참담하게 무너졌다…명장의 인내심 어디까지 [대전리포트]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30 20:17 | 최종수정 2024-05-30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