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아쉬움 감추지 못한 괴물의 탄식, 엉덩이 툭 치며 격려한 상대 코치...1승이 이토록 어렵다니

허상욱 기자

기사입력 2024-04-18 00:43 | 최종수정 2024-04-18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