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했던 그모습" 8연패→5연승 이끈 야수+투수 최고참! '5연승' 사자 폭풍질주 [부산승장]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11 21:58 | 최종수정 2024-04-11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