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에게 더이상 망설임은 없다. 'ERA 30.38' 예비 FA 6G 연속 난타→2군행 결심한 이유 [부산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11 10:34 | 최종수정 2024-04-11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