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그랜드슬램! 클러치의 남자 윤동희 "몸쪽 직구 노렸는데 뿌듯하네요"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4-07 20:54 | 최종수정 2024-04-08 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