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억 에이스 대체자' 152km 강속구로 볼볼볼볼 1이닝 6실점 조기강판... '기적의 원동력' 우승후보의 최대 강점이 사라졌다[잠실 현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4-07 16:05 | 최종수정 2024-04-07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