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볼 시간이 없었어요" 비우고 왔더니 단기간에 채워졌다…어엿한 주전 중견수, '회장님'까지 활짝 웃었다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00:09 | 최종수정 2024-04-02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