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일부러 안봤다." 캠프 타율 0.571. 나태해질까 스스로 채찍질한 LG 고졸 신인 외야수. "내 장점 과감함 많이 보여드렸다."[공항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3-04 09:49 | 최종수정 2024-03-04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