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빠른 공 조금만 적응하면 된다" 거포 출신 코치가 장담했다...옆구리 통증 경미, 빠르면 28일 시애틀전 데뷔

노재형 기자

기사입력 2024-02-25 09:14 | 최종수정 2024-02-25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