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되니 내가 더 큰 사랑을 받고 있었구나 느꼈다." 롯데에서 뜨지 못하고 트레이드된 유망주의 마지막 인사[SC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2-12 04:15 | 최종수정 2024-02-12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