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심으로 승부봐야 했는데..." 끝내 되찾지 못한 155km. 홀드왕의 부활 1순위도 결국 투심이었다[공항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1-23 09:06 | 최종수정 2024-01-23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