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행 임박 고우석 보직은 중간계투, 일본리그 세이브 1위 3번 마쓰이-2번 수아레즈 마무리 경쟁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1-03 13:53 | 최종수정 2024-01-03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