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억 FA' 빠져도…부활 꿈꾸는 거포→파워 키운 5억 유망주까지. 사직 1루의 주인공은 누구 [SC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2-11 11:34 | 최종수정 2023-12-11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