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선발로 1군 충격 데뷔…8월 허리부상 시즌 조기 마감, '9승' 신인왕 야마시타 471% 연봉인상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2-04 07:46 | 최종수정 2023-12-0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