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보다 KS가 더 급한 선배가 있다니... 2차 드래프트로 8위→2위팀 이적. 22년차에 첫 KS 기회가... KS MVP 친구와 우승 피날레 노린다[SC 초점]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1-30 14:21 | 최종수정 2023-11-30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