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뛰는 ML…많은 후배들이 도전하길" 亞내야수 최초 골드글러브. 김하성이 밝힌 '꿈'의 무게감 [논현동현장]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1-30 16:11 | 최종수정 2023-11-30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