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결번 예정이었다" 한화로 간 레전드 김강민 '3000만원 최저연봉' 미스터리, 과정 생략된 아쉬운 결말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1-29 15:48 | 최종수정 2023-11-29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