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23년 2500만→2024~2025년 2400만달러, '65승' 마에다 8년 만에 되찾은 자존심, 노예계약 굴레 벗었다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9 14:21 | 최종수정 2023-11-29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