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ℓ, 500인분 사갔다" 천사가 마신 술, 새로 채웠다 "여태 있다고? 로망을 느낀다" [무로이 칼럼]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11-13 14:05 | 최종수정 2023-11-14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