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돼 돌아오겠다" 제2의 최지민 서호철 꿈꾸며 호주行 동갑내기 특급 유망주 트리오의 당찬 각오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1-08 09:33 | 최종수정 2023-11-08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