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최하위→준PO마저 '5실점' 난타…'비상' 꿈꿨던 포스트 김광현의 1년, 마지막까지 가혹했다 [창원리포트]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0-25 20:33 | 최종수정 2023-10-26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