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뛰었다" '근데 처음이라고?' 팬들도 놀랐다. GG 노리던 'LG 육성신화' 막판 대역전, '원조 아이돌' 14년만 첫 타이틀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3-10-19 00:50 | 최종수정 2023-10-19 14:00